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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농원 이야기

대를 이어 정성껏 기른 껍질째 먹는 사과 - 황토농원의 소소한 일상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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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토농원 이름모르는사과 벌써 이렇게 컷어요
작성자 황토농원 (ip:)
  • 작성일 2015-07-28 10: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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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농원 이름모르는사과 벌써 이렇게 컷어요

황토농원에서 오래전 부터 이름도 없는사과가 있어 왔는데
금년에도 이러게 벌써 크고 색깔이 났어요

여름 휴가철 햇사과로 인기 좋을듯 한데
이직도 보급이 않되는 이유 몇가지가 있답니다

1.맛이 별로입니다
 사과는 맛이 생명인데 맛이없어 인기가 없지요
2.저장성이 없습니다
 요즘 상온에서 일주일 정도는 버텨애야 하는데 그러치 못해요
3.배꼽부분에 열과가 많이 나옵니다

이런 저런 단점으로 재배가 확산되지 못하고
눈요기만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아침 가랑비에 젖은 황토농원 이름모르는 사과 입니다



봉지를 벗긴지 4일째의 착색 상태입니다


아당가에 고접을 부친 나무에서 열린모습 이지요



꼭지부분에 열과도 보이네요


숙기가 빨라서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 햇사과라는 장점이 있지요


선홍색으로 색깔이 아주 곱게 납니다


사과 크기가


 대과 라는 점도 큰 장점 입니다


아침일찍 봉다리 커피 하컵 마시며 관찰 해봤는데
아무리 봐도 상품성은 별로구 관상용 으로 밖에~



황토농원에서는 추석무렵이면
이보다 더욱 맛잇고 좋는 감홍 부사가 곹 나옵니다



이러게하여 황토농원 이름도모르는사과
가랑비 맞으며 감상하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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